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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SecOps 자동화, 보안 과대평가인가?
저는 DevSecOps 자동화가 보안의 전부라고 보는 시각은 과대평가라고 생각합니다. 첫째, 자동화 파이프라인에 권한 상속 로직이 남아있을 경우, 작은 설정 오류가 전체 서비스에 권한 확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IAM 정책이 복잡해져 *미세 권한*이 누락되면 공격자가 멀티계정으로 확산하기 쉬워집니다. 둘째, 오탐·미탐 문제는 자동화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. 현재 로그는 애플리케이션 레벨과 컨테이너 런타임만을 포착하고 있어, *시스템 콜*이나 *네트워크 플로우*와 같은 저수준 이벤트가 빠집니다. 이에 대한 추가 로그 소스—예: eBPF 기반 트레이스,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변화 로그—를 확보한다면 오탐을 줄이고 실제 침해 징후를 더 정확히 포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.
다른 의견이나, 실제 현장에서 활용 중인 로그 수집 전략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. 우리 모두가 권한 그래프와 격리 순서를 재검토하면서 보다 현실적인 방어 체계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.
다른 의견이나, 실제 현장에서 활용 중인 로그 수집 전략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. 우리 모두가 권한 그래프와 격리 순서를 재검토하면서 보다 현실적인 방어 체계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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